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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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에도 한숨만
◀ANC▶ 올해 벼농사는 유례없는 풍년이지만 황금 들녘을 바라보는 농심은 걱정이 태산입니다. 연초 원자재가격 폭등으로 생산비는 크게 늘었지만 수매가격은 제자리 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가을걷이에 나선 60살 김갑수씨 부부. 태풍과 병충해를 피하면서 맞이한 풍년의 기쁨도 잠...
서하경 2008년 10월 19일 -

이주노동자 미니올림픽 열려
이주외국인 노동자들과 지역사회 주민들과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2008 이주노동자 미니올림픽이 오늘(10\/17) 북구 농소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미니 올림픽에는 외국인 노동자와 sk에너지 동회회 회원 등 3백명이 참가해 축구와 씨름,이어달리기 등의 체육활동으로 친선과 단합을 도모했습니다. (10\/...
서하경 2008년 10월 19일 -

울산모비스, 08-09 시즌 출정식
울산 모비스가 오늘(101\/9) 동천체육관에서 2008~2009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과 팬이 함께하는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출정식에서 울산모비스는 최고의 외국인 용병으로 꼽히는 브라이언 던스틴을 영입하고 조직력을 강화해 올시즌 우승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모비스는 지난해 최우수 선수인 양동...
옥민석 2008년 10월 19일 -

주차단속 과태료 징수 50%도 안돼
울산지역 5개 구군의 불법주차 단속 과태료 징수율이 올들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감자료에 따르면 5개 구군은 올해 6월말까지 6만 7천 941건의 주차 단속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에 따른 과태료도 27억 5천여만원에 이릅니다. 그러나 체납액이 13억 8천여만원에 달해 징수율이 49.8%에...
2008년 10월 19일 -

대나무 밭 불장난 추정 화재(화면-중부소방서)
오늘(10\/19) 오후 2시 25분쯤 북구 중산동 벽산그린타워 뒷편 대나무밭에서 불이나 대밭 100제곱미터와 소나무 20그루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불이나기 전 아이들의 소리가 들렸고 길가 바로 옆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불장난으로 화재가 난 건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
서하경 2008년 10월 19일 -

중간 심판론?
◀ANC▶ 이번 울주군수 보궐선거는 중앙 정치권의 대리전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현 정권에 대한 중간 심판론까지 불거지고 있어, 한나라당은 선거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나라당은 이번 울주군수 보궐선거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충남 연기와 울산 울...
조창래 2008년 10월 19일 -

농.어촌에 방범용 CCTV설치
최근 가을 수확기를 맞아 농.축산물 도난사고가 잇따르자 울주군이 범죄우려가 높은 농.어촌 지역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를 위해 모두 7억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우선 관내 12개 지역에 방범용 CCTV 19대를 설치해 다음달중으로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어 올 연말까지 추가로 37개 지역...
이상욱 2008년 10월 19일 -

(R) 주말 열띤 유세
◀ANC▶ 이번달 29일 치뤄지는 울주군수 보궐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이 주말을 맞아 열띤 선거 운동을 벌였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나라당 신장열 후보는 오늘 정몽준 최고 위원의 지원 유세를 받으며 선거 운동에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주군수를 대행한 경험을 살려 군정을 차질없이 이끌겠다고 ...
유영재 2008년 10월 18일 -

광역\/진주(R)지리산 단풍속으로
◀ANC▶ 지금 지리산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었습니다. 올해는 가뭄때문에 단풍을 즐길 시간이 짧다고 합니다. 정성오 기자가 다녀 왔습니다. 【 END 】 【 VCR 】 천왕봉에서 내려다 본 지리산이 가을옷으로 갈아 입었습니다. 십 년만에 문을 연 칠선계곡도 고운 단풍으로 물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절, 법계...
한동우 2008년 10월 18일 -

정갑윤 의원 "북부경찰서 신설 시급"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오늘(10\/17) 울산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치안수요가 급증하는 북구지역을 관할 할 새로운 경찰서 신설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의원은 11년전 구 신설 당시 10만명이던 인구가 현재 16만 5천명으로 64%나 증가했지만 중부와 동부경찰서가 관할하며 경찰 1인당 담당인구가...
조창래 2008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