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9) 오후 2시 25분쯤
북구 중산동 벽산그린타워 뒷편 대나무밭에서
불이나 대밭 100제곱미터와 소나무 20그루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불이나기 전 아이들의 소리가 들렸고
길가 바로 옆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불장난으로 화재가 난 건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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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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