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모비스가 오늘(101\/9) 동천체육관에서 2008~2009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과 팬이
함께하는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출정식에서 울산모비스는 최고의 외국인 용병으로 꼽히는 브라이언 던스틴을 영입하고 조직력을 강화해 올시즌 우승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모비스는 지난해 최우수 선수인 양동근의 군입대와 용병선수들의 부진으로 10개팀 중
9위에 그쳤습니다.
(오후 1시 동천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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