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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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2일째 각 후보 발품유세
울주군수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오늘(10\/17) 5명의 후보들은 시장과 주택가를 돌며 인지도 높이기에 나섰습니다. 후보들은 오전 출근길 유세전을 벌인데 이어 5일장을 맞은 지역 시장을 돌며 유권자들의 손을 일일이 잡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편 각 후보 진영은 아직까지 얼굴 알리기가 많이 부족하다고 ...
조창래 2008년 10월 17일 -

(저녁날씨)일교차 큰 날씨 계속
울산지방은 오늘(10\/17) 맑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예년보다 6도가 높은 27.7도를 기록해 다소 더웠습니다. 울산지방은 주말인 내일도 맑고 청명한 가을날씨가 이어지겠으나 13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는 일요일은 차차 흐려지는 날씨가 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2008년 10월 17일 -

(R) [쌀 직불금] 속타는 농심 (수정)
◀ANC▶ 쌀 소득 보전 직불금이 울산지역에서도 부당 지급되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지에 사는 땅 주인들이 직불금을 받아가는 사이 농민들은 속앓이만 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가을걷이가 한창인 울주군의 한 농촌 마을입니다. 황금들녘이 올해도 풍년임을 말...
설태주 2008년 10월 17일 -

지방과학기술 진흥종합계획 확정
울산시는 오늘(10\/17) 오후 4시 울산대학교에서 제6차 과학기술진흥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시행계획을 심의 확정했습니다. 내년도 시행 계획은 첨단 고부가 가치 정밀화학소재 개발과 실용화, 지능형 자동차 부품 기술개발사업, 자가 면역 질환 치료제 개발 사업 등이며 사업비는 모두 천250억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
조창래 2008년 10월 17일 -

출산장려 기업 선정해 시상하기로
울산시는 근로자 출산 장려책을 쓰고 있는 기업체를 선발해 시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선발 대상은 직장내 육아시설 설치와 탄력근무제 실시,보건휴가,산전 산후 휴가와 육아휴직제 활성화 등에 힘쓴 기업입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6일까지 신청을 받아 노동지청과 함께 심사한 뒤 기업을 선정해 시상할 방침입니...
2008년 10월 17일 -

결식아동 매년 증가 대책시급
울산지역의 결식 아동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4년 3천 850명이던 결식아동이 올해는 5천 821명으로 늘어나 4년사이에 51%나 증가했습니다.
2008년 10월 17일 -

울산 클로즈업-CCTV 논란
◀ANC▶ 최근의 이슈를 좀 더 깊이 있게 다루는 코너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범죄예방 효과를 위해 설치 열풍이 불고 있는 CCTV 설치계획과 인권침해 우려에 대해 짚어봅니다. 서상용 기잡니다. ◀END▶ ◀VCR▶ 최근 CCTV가 범죄예방과 범인 검거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울산지역에서도 CCTV 설...
2008년 10월 17일 -

유아교육진흥원 설립 착수
울산시교육청이 유아교육과 관련한 최초의 직속기관인 유아교육진흥원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오는 2013년까지 북구 송정동 옛 강북 교육청 자리에 모두 60억원을 들여 유아교육진흥원을 설립하기로 하고 최근 다른 시도의 벤치마킹 작업을 끝냈습니다. 서울과 경기 등에 이어 전국에서 5번째로 추진되는 유아교육...
옥민석 2008년 10월 17일 -

현금 인출한 뒤 주의 필요
최근 은행 현금 인출기에서 돈을 찾은 뒤 현금을 그대로 두고 나왔다가 돈을 잃어 버리는사례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10\/17) 남구 신정동의 한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앞의 사람이 돈을 찾은 뒤 통장만 가져가자 인출기에 놓인 현금 10만원을 훔쳐 달아난 49살 김모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
서하경 2008년 10월 17일 -

펀드 수익률 폭락에 항의 소동
최근 국제 금융위기에 따라 주식과 펀드 손실률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는 가운데, 펀드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본 투자자가 금융기관을 찾아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10\/17) 오후 3시 30분쯤 모 투자회사 중구 옥교동 지점에 67살 서모씨가 찾아와 회사의 말만 믿고 5천여만원을 펀드계좌에 넣었다가 원...
이돈욱 2008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