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결식 아동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4년 3천 850명이던 결식아동이
올해는 5천 821명으로 늘어나 4년사이에
51%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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