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제 금융위기에 따라 주식과 펀드
손실률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는 가운데, 펀드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본 투자자가
금융기관을 찾아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10\/17) 오후 3시 30분쯤 모 투자회사
중구 옥교동 지점에 67살 서모씨가 찾아와
회사의 말만 믿고 5천여만원을 펀드계좌에
넣었다가 원금의 절반 이상을 손해봤다며
두시간 가량 항의하며 회사 직원들과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