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은행 현금 인출기에서 돈을 찾은 뒤
현금을 그대로 두고 나왔다가 돈을 잃어 버리는사례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10\/17)
남구 신정동의 한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앞의 사람이 돈을 찾은 뒤 통장만 가져가자
인출기에 놓인 현금 10만원을 훔쳐 달아난
49살 김모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지난 9일에도 남구 신정동 모 은행
현금 인출기에서 앞선 사람이 돈을 찾은 뒤
가방을 가지러 간 사이 인출기 위에 놓여 있던 현금 25만원을 훔친 주부 58살 김모씨가
CCTV에 덜미를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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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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