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을 수확기를 맞아 농.축산물
도난사고가 잇따르자 울주군이 범죄우려가
높은 농.어촌 지역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를 위해 모두 7억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우선 관내 12개 지역에 방범용
CCTV 19대를 설치해 다음달중으로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어 올 연말까지 추가로 37개 지역에
43대의 CCTV를 설치해 농.축산물 도난 피해
등을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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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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