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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29일 치뤄지는 울주군수 보궐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이 주말을 맞아
열띤 선거 운동을 벌였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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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신장열 후보는 오늘
정몽준 최고 위원의 지원 유세를 받으며
선거 운동에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주군수를 대행한 경험을 살려 군정을
차질없이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INT▶ 신장열 기호1번 \/ 한나라당
민주노동당 홍정련 후보는
유일한 여성 후보로서, 깨끗한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은 내일
울산을 방문해 지원 유세에 나설 예정입니다.
◀INT▶ 홍정련 기호5번 \/ 민주노동당
무소속 후보들은 비록 당의 지원은 없지만
울주군 곳곳을 누비며 선거 운동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무소속 배임태 후보는 힘든 서민 경제 회복을 위해 중앙과 소통할 수 있는 인맥을
강조했으며,
무소속 서진기 후보는 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지킬 수 있는 정책을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INT▶ 배임태 기호7번 \/ 무소속
◀INT▶ 서진기 기호8번 \/ 무소속
무소속 이형철 후보는 울주군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지금보다 훨씬 잘사는 울주군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INT▶ 이형철 기호9번 \/ 무소속
한편 울주군 시의원 보궐선거에는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허령 후보와
무소속 방승일, 이원옥 후보 등 3명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S\/U) 이들 후보들은 선거일 하루전인 28일 자정까지 열띤 선거 운동을 펼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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