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외국인 노동자들과 지역사회 주민들과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2008 이주노동자 미니올림픽이 오늘(10\/17)
북구 농소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미니 올림픽에는 외국인 노동자와
sk에너지 동회회 회원 등 3백명이 참가해
축구와 씨름,이어달리기 등의 체육활동으로
친선과 단합을 도모했습니다.
(10\/19 오전10시-1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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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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