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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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병원 살아남기 경쟁
◀ANC▶ 울산 인근에 대형 병원들이 잇따라 생겨나면서 지역 병원들도 규모를 키우는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형화가 힘든 중소병원은 진료과목을 특화시키는 등 치열한 생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대학교병원이 오는 2011년 개원을 목표로 암센터 신축공사에 들어갔...
유영재 2008년 11월 25일 -

가지산 정상 첫 눈 내려
울산지방은 오늘(11\/25)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0.7도 낮은 12.7도를 기록했으며, 가지산 정상에는 올 들어 첫 눈이 내렸습니다. 내일(11\/26)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2도에서 14도로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 오후부터 구름이 ...
설태주 2008년 11월 25일 -

울산 클로즈업-파괴되는 과거..
◀ANC▶ 그동안 우리는 개발의 논리에만 묻혀 보존해야 할 과거의 흔적들이 파괴되는 것에는 너무 무관심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하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오늘 에서 이 문제를 짚어봅니다. ◀END▶ ◀VCR▶ 지난해 5월 울산 반구동 아파트 신축예정부지에서 울산이 신라 최대의 무역항이었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나무울...
2008년 11월 25일 -

우호도시 공무원 울산방문
울산시의 자매도시와 우호 협력도시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오늘(11\/25)부터 닷새간의 일정으로 울산을 방문해 도시간에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우수사업에 대한 벤치마킹에 나섭니다. 이번에 초청된 공무원들은 중국 장춘과 옌타이,무석시,그리고 일본의 하기시와 니가타시 등 5개 도시에 모두 16명입니다. 울산시는 이...
2008년 11월 25일 -

울산 아파트 월세 이자율 높아
전세를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월세 이자율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이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울산지역의 아파트 월세 이자율은 1.04%로 전국 평균 0.98% 보다 0.06% 포인트 높은 가운데 전국적으로는 광주,인천, 울산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울산지역의 ...
최익선 2008년 11월 25일 -

송철호씨 두 딸 사시 동시합격 화제
국민고충 처리위원장을 지낸 송철호 변호사의 두 딸이 동시에 사법시험에 최종 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의 4남매 중 장녀와 3녀인 28살 민정씨와 24살 지연씨 자매는 오늘(11\/25) 법무부가 발표한 제 50회 사시 최종합격자 명단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민정,지연씨는 성균관대 ...
이상욱 2008년 11월 25일 -

부-울 고속도로 위용
◀ANC▶ 올 연말 개통을 앞둔 부산-울산 고속도로가 완공돼 도로공사가 시험주행에 나섰습니다. 울산에서 해운대까지의 주행 시간이 30분 이내로 단축돼 부산.울산이 한층 가까워질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7년간의 공사를 끝내고 다음달 개통될 부산-울산간 고속도로가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이상욱 2008년 11월 25일 -

SK에너지,울산대와 직원교육 조인식
SK에너지는 오늘(11\/25) 직원들의 전공분야 재교육을 위해 울산대학교와 위탁교육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조인식 체결로 SK에너지는 입사 4년차 이상 엔지니어 90명에게 화학공학 등 8개 전공과목에 대한 계속교육을 울산대학교에 맡겨 실시할 예정입니다. 기업체가 대학과 조인식을 갖고 구성원들의 역량향상을 위한...
서하경 2008년 11월 25일 -

대형할인점 절도 잇따라
최근 대형 할인점에서 주부들의 소액 절도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11\/25) 남구 삼산동 모 대형할인점 등산복 매장에서 장갑 등 10만원 어치의 등산용품 바코드를 떼어낸뒤 계산하지 않고 나온 44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 했습니다. 앞서 지난 21일에도 같은 등산복 매장에서 바코드를 떼어낸 등산...
서하경 2008년 11월 25일 -

상가 54곳 털어 온 20대 영장
남부경찰서는 오늘(11\/25) 새벽 시간 울산지역 상가를 상습적으로 털어 온 22살 문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두명은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 6월 남구 달동 53살 황모씨의 식당 부엌 창문을 뜯고 침입해 귀금속 80만원을 훔치는등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54곳의 상가에...
서하경 2008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