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자매도시와 우호 협력도시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오늘(11\/25)부터
닷새간의 일정으로 울산을 방문해 도시간에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우수사업에 대한
벤치마킹에 나섭니다.
이번에 초청된 공무원들은 중국 장춘과
옌타이,무석시,그리고 일본의 하기시와
니가타시 등 5개 도시에 모두 16명입니다.
울산시는 이들과 함께 이번주 각종 워크숍을
개최하고 태화강 십리대숲과 체육공원 등
문화관광,유적지도 둘러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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