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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54곳 털어 온 20대 영장

서하경 기자 입력 2008-11-25 00:00:00 조회수 73

남부경찰서는 오늘(11\/25)
새벽 시간 울산지역 상가를 상습적으로 털어 온
22살 문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두명은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 6월
남구 달동 53살 황모씨의 식당 부엌 창문을
뜯고 침입해 귀금속 80만원을 훔치는등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54곳의 상가에서
98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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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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