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고충 처리위원장을 지낸 송철호 변호사의 두 딸이 동시에 사법시험에 최종 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의 4남매 중
장녀와 3녀인 28살 민정씨와 24살 지연씨
자매는 오늘(11\/25) 법무부가 발표한 제 50회
사시 최종합격자 명단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민정,지연씨는 성균관대 법대와 서울대 법대를 각각 다녔고 지연씨는 현재 서울대학교 법대
대학원 2학기에 재학중 사시 첫 도전에서
합격을 하는 영예를 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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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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