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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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갑 대표, 해고근로자 복직 촉구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는 오늘(11\/24) 시의회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포조선 하청업체인 용인기업 해고 근로자 30명에 대한 원직 복직을 요구했습니다. 강 대표는 지난 7월 대법원이 용인기업은 형식적인 도급계약을 체결했고 실제로는 현대미포조선과 직접 근로계약 관계가 성립된다는 판결을 내렸지만 사...
조창래 2008년 11월 24일 -

울산용달협회 한마음 걷기대회
1톤 이하 영업용 화물 운전자들로 구성된 울산용달화물협회원 천2백명은 오늘(11\/23) 남구 문수호반광장에서 가족과 함께 산책로를 따라 2킬로미터를 걷는 한마음 걷기대회 행사를 가졌습니다. 울산용달화물협회는 최근 경기 침체와 유가 부담을 이겨내고 회원들간에 단합을 도모하려는 목적으로, 지난 97년 협회가 창립...
유영재 2008년 11월 23일 -

현대차 지난달 최대판매기록 경신
최근의 세계적인 경기 침체 장기화 분위기 속에서도 현대자동차의 지난달 판매실적이 지난해 같은달 보다 12% 증가한 27만여대를 판매해 월간 최대판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또 10월까지 누계 판대 대수도 233만여대로 전년대비 8.9% 증가했으며, 중국판매도 지난달까지 모두 24만3천여대로 지난해 연간 판매량 23만여대...
조창래 2008년 11월 23일 -

내일 오전부터 5-10mm 비
일요일인 오늘(11\/23) 울산지방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6.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주말을 맞아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들이 등 야외 활동을 즐기고 있습니다. 또한 신불산과 문수산 등 울산 근교 산에는 아침 일찍부터 등산에 나선 등산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내일...
유영재 2008년 11월 23일 -

60대 연탄 피워 자살
오늘(11\/23)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 내동 주유소 인근에서 66살 주모씨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 연탄을 피운 채 숨져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주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돈욱 2008년 11월 23일 -

코스타항공 매각설 부인
울산에 본사를 둔 코스타항공이 취항 일정 연기로 매각설이 나돌자 이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코스타항공 관계자는 일본 회계법인의 실사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매각을 위한 것이 아니라 스포츠.레저업체의 투자를 받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코스타항공은 당초 지난달 울산-김포와 울산-제주 간 노선에 첫 취항...
최익선 2008년 11월 23일 -

울산지역 의료계 비상
◀ANC▶ 동남권 의료 허브 역할을 담당할 양산 부산대학교 병원이 내일(11\/24)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갑니다. 울산과 거리가 가깝기때문에 울산지역 환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돼 지역 의료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부산과 경남은 물론 울산까지 영업권으로 하는 ...
최익선 2008년 11월 23일 -

한삼건의 울산 100년-옛 공원
◀ANC▶ 울산은 예로부터 경치가 뛰어난 곳으로 이름난 곳이었습니다. 그런 만큼 울산의 곳곳에 소풍지가 많았고 지금의 학성공원은 80년에 공원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오늘 에서는 옛 사진과 함께 울산의 공원을 둘러봅니다. ◀END▶ ◀VCR▶ ◀S\/U▶ 이곳은 지금부터 만 80년 전인 1928년에 으로 개장된 학성공원...
2008년 11월 23일 -

이주노동자 결혼이민자 한마음축제
울산에서 살고 있는 이주노동자와 결혼이민자들의 한마음 축제가 오늘(11\/23) 울산여고 체육관에서 있었습니다. 베트남과 필리핀 등 8개국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축제는 흥미진진한 한국어 퀴즈와 스피치대회를 비롯해 민속의상 패션쇼,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서로간의 애환과 우의를 다졌...
2008년 11월 23일 -

현대, 승부차기끝에 4:2 포항 눌러
울산 현대가 승부 차기 끝에 포항 스틸러스를 누르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울산과 포항은 오늘(11\/22) 문수경기장에서 삼성 하우젠 2008 K-리그 6강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전후반 90분과 연장전에서 득점을 하지 못했습니다. 울산은 승부차기에서 18살 골키퍼 김승규가 포항의 첫 번째 키커인 노병준과 두번...
한동우 2008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