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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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개발 용이 법안" 상임위 통과
산업단지 개발 승인권을 국토해양부 장관에서 시.도지사에게 주는 법안이 오늘(11\/27) 국회 국토해양위를 통과했습니다.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이 지난 8월 발의한 이 법안은 일반산업단지 개발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의 자율권을 강화해 수요에 맞는 산업단지 조성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이 법안이 통...
조창래 2008년 11월 27일 -

낮 최고 11.7도 쌀쌀..밤사이 비
흐린 가운데 오후 늦게 비가 내리기 시작한 오늘(11\/27) 울산지방은 밤사이에도 비가 조금씩 내리겠지만 강수량은 많지 않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도 정도 낮은 11.7도로 다소 쌀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내일(11\/28)은 대체로 맑은 날씨르 보이겠고 기온은 5도에서 14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
이돈욱 2008년 11월 27일 -

희귀종 백화형 댕기물떼새 발견
울산 태화강 하구 모래톱에서 세계적으로 희귀한 백화형 댕기물떼새가 발견됐습니다. 태화강에 몸이 회색과 검은색이고 머리 댕기가 달린 겨울 철새인 댕기물떼새 5~6마리가 찾아온 가운데 온몸과 댕기가 모두 흰색인 백화형 댕기물떼새가 발견됐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백화형 댕기물떼새는 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힘...
한동우 2008년 11월 27일 -

시민대상 수상자 성금 기탁
울산 시민대상 수상자회에서 연말에 어려운 이웃에게 보태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천만원을 울산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이금식 회장을 비롯해 공태복씨 등으로 구성된 시민대상 수상자회는 지역의 저소득층과 불우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오후 3시 시장실)
2008년 11월 27일 -

플레이오프 텅빈 관중석 빈축
지난 주말과 어제(11\/26) 프로축구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 경기가 문수구장에서 열렸지만 관중들이 예상외로 적어 축구 메카 울산의 이미지를 무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포항과의 지난 주말 6강전은 원정온 포항 관중이 2천명을 합해 입장객이 9천여명에 그쳤고, 어제 전북과의 4강전 역시 만3천명이 찾는 데 그쳤습니다....
2008년 11월 27일 -

원룸.상가돌며 50차례 금품 훔쳐
남부경찰서는 오늘(11\/27) 상가와 원룸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1살 김모씨 등 두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월 남구 무거동 39살 박모씨의 원룸에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현금 120만원을 훔치는 등 울산지역 상가와 원룸을 돌며 50여 차례에 걸쳐 1천여만원...
서하경 2008년 11월 27일 -

10월 땅값 상승률 2000년 이후 최저
경기 침체가 본격화되면서 지난달 울산지역의 땅값 상승률이 보합세를 보였으나, 지난 200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땅값 상승률은 0.11%로 분기별 땅값 조사가 시작된 지난 200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와함께 지난달 울산지역의 토지 거래량도 24...
최익선 2008년 11월 27일 -

다문화가정 사회통합 지원 모색
다문화가정 사회통합 지원을 위한 울산포럼이 오늘(11\/27) 오후 3시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오늘 포럼에서는 입국전 결혼 준비기간부터 정착기까지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 시책을 어떻게 펴야할 지를 놓고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될 예정입니다.(제시됐습니다.)\/
2008년 11월 27일 -

NT;울산]농작물 보상조례 유명무실
◀ANC▶ 멧돼지 등 야생동물의 습격으로 농작물 피해가 갈수록 늘어나자 지방자치단체들이 피해보상 조례를 만들어 시행하고 있는데, 실제로 보상을 받는 농민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이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8월 그림) 수확을 앞둔 고구마 밭이 멧돼지 떼의 습격으로 쑥대 밭이 됐습니다. 옥수...
한동우 2008년 11월 27일 -

생계비 없어 식당 쌀 훔쳐
울주경찰서는 식당에 침입해 쌀을 훔친 56살 이 모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1일 밤 11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 모 식당에 몰래 들어가 쌀 24킬로그램과 현금 2만원 등 6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직업없이 혼자 살던 이 씨는 생계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
유영재 2008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