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과 어제(11\/26) 프로축구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 경기가 문수구장에서
열렸지만 관중들이 예상외로 적어
축구 메카 울산의 이미지를 무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포항과의 지난 주말 6강전은 원정온
포항 관중이 2천명을 합해 입장객이
9천여명에 그쳤고, 어제 전북과의 4강전 역시 만3천명이 찾는 데 그쳤습니다.
이와 관련해 구단 홈페이지와 울산시청
홈페이지에는 울산시와 구단의 자성을 촉구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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