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27)
상가와 원룸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1살 김모씨 등 두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월
남구 무거동 39살 박모씨의 원룸에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현금 120만원을 훔치는 등 울산지역 상가와 원룸을 돌며
50여 차례에 걸쳐 1천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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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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