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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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분기 경기전망 IMF 이후 최악
체감 경기가 급락하면서 내년 1\/4분기 울산지역 경기 전망이 IMF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150개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내년 1\/4분기 경기실사지수가 50으로 IMF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주요 업종별로는 석유화학과,자동차가 수출 부진 등으로 각각 40과 43을 기록했으며...
최익선 2008년 11월 26일 -

내일 비..다소 쌀쌀(630용)
오늘 오후부터 흐려지기 시작한 울산지방은 내일(11\/27) 한 두차례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예상강수량은 5-10mm이며 밤부터는 점차 갤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비가 오면서 아침최저기온은 7도로 크게 오르고, 낮최고기온은 12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바람이 불어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
홍상순 2008년 11월 26일 -

온산공단 그린웨이 사업 다음달 착수
온산공단 입구에서 대덕삼거리까지 1.7km 구간을 사람과 자연이 함께 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그린웨이 조성사업이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폭 5미터인 기존 인도를 녹지대와 자전거도로, 보행로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바꾸고 이 구간에 태산목 등 8종의 나무 7만여 그루를 심어 회색의 공단안에 녹...
조창래 2008년 11월 26일 -

아파트 신규 분양 사실상 중단
이번달에 이어 다음달에도 울산지역에서 신규로 분양되는 아파트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당초 올 연말로 예정됐던 700세대 규모의 북구 모 아파트의 분양이 무기 연기되는 등 사실상 신규 아파트 분양이 중단됐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미분양 물량이 9천세대를 넘고 있고 입주를 앞둔 신규...
최익선 2008년 11월 25일 -

지방소득.소비세 신설 구체화
지방 소득세와 소비세 신설을 골자로한 지방세법 개정안이 입법 발의 되는 등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또 현재 10%인 부가가치세 가운데 2%를 지방세로 바꾸자는 내용의 부가가치세법 개정안도 한나라당 서병수 의원의 대표발의로 국회에 상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방소득세와 소비세...
조창래 2008년 11월 25일 -

상의 내년 지역경제살리기 총력
울산 상공회의소가 오늘(11\/25) 상임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사업목표를 지역 경제 살리기로 정하고 관련 예산 56억여원을 통과시켰습니다. 울산상의는 특히 2010년 천억달러 수출 목표 달성을 위한 인프라 조성과 침체되고 있는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상의는 오늘 회의에 앞서 ...
최익선 2008년 11월 25일 -

예산편성 문제있다
◀ANC▶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이 건설과 토목사업에지나치게 편중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시민단체들은 경제 위기에 노출된 서민 지원은 소홀히 취급되고 있다며 예산 수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의 내년도 당초 예산안은 2조 5천 980억원---올해보다 29% 정도 증가...
2008년 11월 25일 -

울산 구인사업장.구인수 올들어 첫 감소
경기침체로 지난달 울산지역의 사업장의 구인수가 올들어 처음으로 감소한 반면 구직자수는 크게 늘어나 취업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종합고용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사업장의 모집인원은 2천576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천884명보다 11.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지난달 일자리를 ...
한동우 2008년 11월 25일 -

토지 경계 표시해둔 쇠파이프 훔쳐
울산 동부경찰서는 토지 경계 표시를 위해 땅에 꽂아둔 쇠파이를 훔친 50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절도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월 동구 화정동에서 토지 경계 표시 용도로 쓰이는 쇠파이프 27개, 시가 6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8년 11월 25일 -

가지산 정상에 첫 눈 내려
해발 1240미터 가지산 정상에 올 겨울들어 첫 눈이 내려 정상 부근에 눈이 쌓였습니다. 어제 낮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가지산 정상 일대에 낀 안개와 더불어 장관을 이뤘습니다. 가지산 정상의 첫 눈은 예년에 비해서는 다소 늦은 편입니다.
홍상순 2008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