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지난달 울산지역의 사업장의
구인수가 올들어 처음으로 감소한 반면
구직자수는 크게 늘어나 취업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종합고용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사업장의 모집인원은 2천576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천884명보다 11.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지난달 일자리를 구하려는 구직자수는
3천398명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8.5%나
증가하는 등 고용사정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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