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공단 입구에서 대덕삼거리까지 1.7km
구간을 사람과 자연이 함께 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그린웨이 조성사업이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폭 5미터인 기존 인도를 녹지대와
자전거도로, 보행로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바꾸고 이 구간에 태산목 등 8종의 나무
7만여 그루를 심어 회색의 공단안에 녹색의
푸른 길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