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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경계 표시해둔 쇠파이프 훔쳐

유영재 기자 입력 2008-11-25 00:00:00 조회수 182

울산 동부경찰서는 토지 경계 표시를 위해
땅에 꽂아둔 쇠파이를 훔친 50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절도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월
동구 화정동에서 토지 경계 표시 용도로 쓰이는
쇠파이프 27개, 시가 6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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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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