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토지 경계 표시를 위해
땅에 꽂아둔 쇠파이를 훔친 50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절도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월
동구 화정동에서 토지 경계 표시 용도로 쓰이는
쇠파이프 27개, 시가 6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