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경기가 급락하면서 내년 1\/4분기
울산지역 경기 전망이 IMF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150개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내년 1\/4분기 경기실사지수가
50으로 IMF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주요 업종별로는 석유화학과,자동차가
수출 부진 등으로 각각 40과 43을 기록했으며,조선은 83으로 집계돼 다른 업종에 비해 사정이 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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