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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비 없어 식당 쌀 훔쳐

유영재 기자 입력 2008-11-27 00:00:00 조회수 61

울주경찰서는 식당에 침입해 쌀을 훔친
56살 이 모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1일 밤 11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 모 식당에 몰래 들어가
쌀 24킬로그램과 현금 2만원 등 6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직업없이 혼자 살던 이 씨는 생계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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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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