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3)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 내동 주유소 인근에서 66살 주모씨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 연탄을 피운 채 숨져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주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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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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