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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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파트 전세가 비율 하락세
울산지역 새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 써브에 따르면 울산지역 새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평균 전세가는 45.3%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1년전 70% 수준에 육박하던 것과 비교하면 대폭 하락한 것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늘어나면서 아파트 전세가도 하...
최익선 2008년 11월 21일 -

글로벌위기 대처 시급
◀ANC▶ 전세계 자동차 시장이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울산도 이에 대한 장기 대처 능력을 시급히 찾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르노 삼성 조만간 감원 착수, GM대우 다음달 일시 가동중단, 미국 빅3 자동차회...
2008년 11월 21일 -

북구 건강도시 선포식 가져
북구청은 오늘(11\/21) 세계건강도시연맹과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 가입을 축하하는 건강도시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북구청은 지난해 울산에서 처음으로 세계 건강도시연맹에 가입한데 이어 지난 7월 전국 33개 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건강도시협의회에 가입했습니다. 북구청은 이로써 가입 자치단체간에 네트워크를 ...
유영재 2008년 11월 21일 -

울산시 체육상 시상식 개최
2008 울산시 체육상 시상식이 오늘(11\/21) 오후 울산MBC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지난달 전남 여수 전국체전에서 역도 3관왕에 오른 임정화 선수를 비롯해 경동도시가스 여자 테니스팀, 장애인댄스 스포츠연맹 등이 개인과 단체 최우수 선수상을 받게됩니다(수상했습니다.) 이 밖에 올 ...
2008년 11월 21일 -

경기불황으로 전기.가스요금 체납 늘어
경기불황으로 서민 경제가 여려워지자 전기와 수도.가스 요금 등을 체납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울산지점에 따르면 9월 말까지 3개월 이상 요금을 체납해 단전조치가 내려진 가구가 천481 곳으로 지난해보다 40% 이상 급증했습니다. 또 도시가스 요금을 내지 못해 가스 공급이 중단된 가구 수도 지난...
최익선 2008년 11월 21일 -

바코드 떼어낸 뒤 등산복 훔쳐
남부경찰서는 오늘(11\/21) 대형할인점에서 바코드를 떼어 내 입고 나오는 수법으로 의복을 훔친 58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9일 남구 삼산동 모 대형할인점 등산복매장에서 바코드를 떼어내면 경보음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바지 등 등산복 4벌의 바코...
서하경 2008년 11월 21일 -

(R) 전기 수도 마저..
◀ANC▶ 경기불황으로 서민생활이 어려워지면서 최근 요금을 못내 전기와 수도.가스 공급이 끊기는 가정과 영세 식당들이 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겨울이 막막할 따름입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VCR▶ ◀END▶ 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한 상가건물로 전기요금 집행관이 방문합니다. 요금이 2달 넘게 밀리자 단전조치...
설태주 2008년 11월 21일 -

시 교육청 공교육 논술학교 운영
울산시 교육청은 2009학년도 수시와 정시 논술시험에 대비해 오늘(11\/21)부터 다음달 19일까지 공교육 논술학교를 신정고등학교에서 운영합니다. 이번 공교육 논술학교는 단위학교에서 논술강좌를 개설하기가 어렵거나 경제적 이유로 논술수업을 받을 수 없는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보다 폭 넓은 교육의 기회를 주기 위해 ...
조창래 2008년 11월 21일 -

"학교급식 식재료 농약검사 형식적"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에 대한 형식적인 잔류 농약검사가 급식사고를 부른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윤종오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 교육청이 급식 자재에 대해 1년에 두세 차례만 형식적인 검사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윤 의원은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식자재는 산지에서 곧바로 학교로 오...
조창래 2008년 11월 21일 -

교통사고 위장 260명 휴대폰 수리비 받아
남부경찰서는 오늘(11\/21) 여성운전자를 대상으로 허위 교통사고를 낸뒤 합의 명목으로 고장나지도 않은 휴대폰 수리비를 요구한 37살 김모씨등 3명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일당은 지난 8월 남구 달동 골목길에서 29살 김모씨의 차량에 손을 부딪힌뒤 합의하는 조건으로 이미 파손된 ...
서하경 2008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