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에 대한 형식적인
잔류 농약검사가 급식사고를 부른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윤종오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 교육청이 급식 자재에 대해 1년에
두세 차례만 형식적인 검사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윤 의원은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식자재는
산지에서 곧바로 학교로 오는 경우가 많다며
주기적인 수거 검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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