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는 오늘(11\/24)
시의회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포조선 하청업체인 용인기업 해고 근로자
30명에 대한 원직 복직을 요구했습니다.
강 대표는 지난 7월 대법원이 용인기업은
형식적인 도급계약을 체결했고 실제로는
현대미포조선과 직접 근로계약 관계가
성립된다는 판결을 내렸지만 사측은
파기환송심을 이유로 시간 끌기를 하고 있다며
대법원의 판결을 즉각 받아들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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