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살고 있는 이주노동자와
결혼이민자들의 한마음 축제가 오늘(11\/23)
울산여고 체육관에서 있었습니다.
베트남과 필리핀 등 8개국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축제는 흥미진진한
한국어 퀴즈와 스피치대회를 비롯해
민속의상 패션쇼,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서로간의 애환과 우의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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