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형 할인점에서 주부들의 소액 절도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11\/25)
남구 삼산동 모 대형할인점 등산복 매장에서
장갑 등 10만원 어치의 등산용품 바코드를
떼어낸뒤 계산하지 않고 나온 44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 했습니다.
앞서 지난 21일에도 같은 등산복 매장에서
바코드를 떼어낸 등산복 4벌을 입고 나오는
수법으로 시가 60만원 상당의 등산복을 훔친
58살 김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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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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