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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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본격 시작
울산시를 상대로 한 울산시의회의 2천15년 행정사무감사가 오늘(11\/16)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울산시가 시민안전실을 신설하고 각종 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지만 석유화학공단 사고는 잇따르고 있고 오늘 새벽에는 또 다시 불산가스가 누출 돼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
조창래 2015년 11월 16일 -

흐리고 비..목요일까지 이어져
울산지방은 오늘(11\/16) 흐린 날씨를 보이다 오후 들어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10~30mm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목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8.9도를 기록했고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15도에서 18도의 분포가...
이돈욱 2015년 11월 16일 -

파리 테러..울산 경제도 간접영향
파리 테러 사태가 울산 경제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겠지만 세계 경기 위축으로 이어질 경우 장기적으로 부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는 지난해 울산의 대 프랑스 수출액은 1억7천630만 달러로 전체 수출의 0.19%에 불과해 이번 파리 테러가 울산의 전체 수출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조창래 2015년 11월 16일 -

오페라 박상진..서울공연 성황리 폐막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박상진의 일대기를 담은 창작오페라 공연이 주말과 일요일 서울국립극장에서 무대에 올려져 독립투사들의 삶을 돌아보고 광복의 참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번 공연은 대한광복회 총사령 고헌 박상진 안정된 판사의 길을 포기하고 독립투사로 생을 마감하기까지, 일대기를 감동적으로 담아내면서 호평...
최지호 2015년 11월 16일 -

범서 IC 설치 용역착수..내년 6월 완료
신복로터리 일대와 범서읍 굴화리 국도 24호선의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범서 하이패스 IC 설치용역이 지난달 말 착수돼 내년 6월 끝납니다. 범서 하이패스IC는 총 사업비 140억 원의 예산으로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고속도로 범서 버스승강장 주변에 조성되며, 이 사업을 위해 울산시와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8월 업무협약...
이상욱 2015년 11월 16일 -

울산시, \"연어 자연부화 개체수 늘려야\"
태화강 연어 자원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자연부화'가 중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열린 태화강 연어 학술 심포지엄에서 치어를 방류하는 것보다 자연 산란을 통해 개체수를 늘려가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중장기 계획을 세울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자연부화장을 갖춘 태화강 생태관이 완...
최지호 2015년 11월 16일 -

R)이수화학 울산공장..불산 다량 누출\/수퍼완
◀ANC▶ 오늘(11\/16) 새벽 이수화학 울산 공장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유독물질인 불산이 다량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화학보호복을 입은 소방관들이 줄지어 공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울산 석유화학공단에서 심한 가스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밤 12시40분쯤. 세정제 ...
최지호 2015년 11월 16일 -

(광역)울주군 착한가게 500호 돌파..전국 첫 '착한군'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착한가게 500호를 돌파한 울주군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전국 최초 '착한군'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착한가게는 매출액의 일정액을 매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가게로 울주군에는 지금까지 모두 524곳이 가입했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내일(11\/15) 울주군에 감사패와 '착...
이돈욱 2015년 11월 16일 -

(R)주간전망대
◀ANC▶ 울산의 차세대 산업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산학융합지구가 조성됩니다. 국내외 기초과학계가 유니스트에서 한 해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그밖에 한 주간의 주요 일정을 유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 테크노산단내에 들어설 산학융합지구 기공식이 오는 19일 열립니다. ...
유희정 2015년 11월 16일 -

'서현이 사건' 친부 징역 4년 확정
대법원이 '서현이 학대 사망사건'과 관련해 딸을 방치한 아버지 이 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심각한 체벌 정황을 알 수 있었지만 방치해 딸의 상해와 사망의 단초를 제공했다\"고 판시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1년부터 2013년 10월까지 딸이 계모 박 모 씨에게 상습적으로 ...
2015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