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착한가게
500호를 돌파한 울주군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전국 최초
'착한군'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착한가게는 매출액의 일정액을
매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가게로
울주군에는 지금까지 모두 524곳이
가입했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내일(11\/15) 울주군에
감사패와 '착한군' 휘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