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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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역(R)성과 알려라 vs 정책 찾아라-s\/s
◀ANC▶ 내년 총선이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모두 분주합니다. 현역 의원들이 포진한 여당에선 의원별로 성과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고, 야권에선 지역 의제와 정책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END▶ ◀VCR▶ \"여당 의원이 학교 강당 신축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했다.\" \"...
2015년 11월 16일 -

(울산) 남구 야음상가시장..하부 비막이 설치
지난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지정된 야음상가시장에 하부 비막이 시설이 설치됩니다. 남구는 아케이드 지붕에서 떨어지는 빗물을 2차로 막아주는 하부 비막이 시설을 내년 5월까지 300m 구간에 설치하고 LED 안내판 공사와 함께 7억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야음상가시장에 최근 3년 동안 16억 원...
최지호 2015년 11월 16일 -

남구, 녹색주차사업..주차장 31면 조성
울산 남구청은 올 연말까지 녹색주차사업을 추진해 주택 13곳에 주차장 31면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녹색주차사업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담장을 허물고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주택 1곳당 평균 3~400만원이 드는 공사비를 전액 남구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업이 시작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 동안 ...
이용주 2015년 11월 16일 -

월투데이\/경제브리핑-->중동진출 교두보 확보
◀ANC▶ 현대중공업이 조선소 중동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습니다. 울주군의 한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백지화됐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서하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세계 원유생산량의 15%를 공급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와 손잡고 합작조선소를 세웁니다. 이와관련해 ...
2015년 11월 16일 -

(광역)울산 토지구획지구 부담금 253억 체납
울산지역 토지구획지구와 도시개발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부담금 체납액이 2백억 원 대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지역의 8개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와 7개 도시개발사업지구 중 10곳에 부과된 1천 31억원의 개발부담금 가운데, 24% 가량인 253억 5천만 원이 체납됐다고 밝혔습니다. 부담금은 개발사업 구...
최지호 2015년 11월 16일 -

현대기아차,중국 중형차 판매 비중 20% 돌파
현대기아차의 중국내 중형차 판매 비중이 처음으로 20% 선을 넘어섰습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 들어 10월까지 중국 시장에서 쏘나타와 K5 등 중형차를 모두 26만 3천대 판매했으며, 이는 전체 판매 대수인 128만 3천대의 20.5%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현대기아차는 지금까지 중국시장에서 양적 확대를 ...
이상욱 2015년 11월 16일 -

월아침(부산)사고 부른 '무늬만 자전거 도로'
◀ANC▶ 지난해 부산에서만, 자전거 도로에서, 자전거와 보행자가 부딪혀 수십명이 다치고, 심지어 한명이 숨지기까지 했습니다. 이유는 부산의 자전거 도로가 갖고 있는 구조적 문제 때문인데, 부산시의 입장은 \"그냥 시민들이 알아서 조심하라\"는 겁니다. 임선응 기자입니다. ◀VCR▶ 자전거전용도로지만 그 위로 시...
임선응 2015년 11월 16일 -

낮 최고 19도..밤부터 비
월요일인 오늘(11\/16)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9도까지 오르겠지만,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10~30mm의 강우량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5년 11월 16일 -

(광역)울산 중구 '원도심 골목길' 관광상품 개발
울산 중구 성남동 원도심 골목길을 주제로 한 관광상품이 개발됩니다. 울산 중구는 원도심 예술화 구경거리 조성사업으로 골목길 역사탐방과 산업, 생활 등 6개 테마를 정해 '종갓집 이야기로(路)'를 조성하는데 5억 원 대의 예산을 투입하고, 내년말 탐방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5년 11월 16일 -

(광역)울산시, \"간선급행버스체계 도입 검토해야\"
울산지역의 열악한 대중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간선급행 버스체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변식룡 의원은 시정질의를 통해 울산지역의 버스 수송분담률이0 20.2%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아 교통혼잡과 주차문제를 유발하고 있다며, 버스전용차로제 신설을 골자로 한 간선급행버스체...
이상욱 2015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