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월투데이\/경제브리핑-->중동진출 교두보 확보

입력 2015-11-16 07:20:00 조회수 111

◀ANC▶
현대중공업이 조선소 중동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습니다.

울주군의 한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백지화됐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서하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세계 원유생산량의 15%를
공급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와 손잡고 합작조선소를 세웁니다.

이와관련해 현대중공업은 포괄적이고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사우디 아람코와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과 아람코는 앞으로
사우디 합작 조선소를 비롯해
조선, 엔진, 플랜트 등의 분야에서
합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

한국동서발전은 산하 모든 사업소가
위기관리 관련 국제표준인 ISO 22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서발전은 사이버재난안전센터를 구축해
전 사업소의 설비를 통합 모니터링하면서
재난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ISO 22301은 조직의 업무가 중단되는
각종재난이 발생했을 때 최단 기간에
핵심 업무를 복구하기 위한 기준을 담고
있습니다.
=====================================

울주군 화산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추진 6년만에 백지화됐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화산일반산단은
9만8000여㎡ 규모로 지난 2009년부터
추진됐지만 업체가 사업비를 마련하지 못해
지연되면서 주민들과 갈등을 빚었습니다.

이와관련해 울산지법은 최근
\"보상협의회를 꾸리지 않은 점,
사업허가가 3차례 연장되는 동안 토지소유권을 확보하지 못한 점 등을 종합해 울주군의
취소처분을 받아들였습니다.
======================================

울산 남구가 올해 도시재생사업 정부 공모에
선정된 장생포와 선암지구에 이어,
상개지구에 대한 도시재생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상개지구를 내년 정부의 '새뜰마을' 사업에 신청하는 등 환경개선을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상개지구는 공단 조성에 따른
철거민 이주 지역이면서도 택지개발에서 제외된 제척지로 주거환경 개선이 절실한 지역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