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열악한 대중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간선급행 버스체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변식룡 의원은 시정질의를
통해 울산지역의 버스 수송분담률이0 20.2%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아 교통혼잡과
주차문제를 유발하고 있다며, 버스전용차로제
신설을 골자로 한 간선급행버스체계를 하루빨리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간선급행버스체계는 도심과 외곽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해 급행
버스를 운행하게 하는 대중교통시스템으로,
부산과 서울 등 대도시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