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의 중국내 중형차 판매
비중이 처음으로 20% 선을 넘어섰습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 들어 10월까지 중국 시장에서 쏘나타와
K5 등 중형차를 모두 26만 3천대 판매했으며,
이는 전체 판매 대수인 128만 3천대의
20.5%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현대기아차는 지금까지 중국시장에서
양적 확대를 이뤄왔다면 이제부터는 중형차
이상의 고수익 차종 판매 확대로 내실을
다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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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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