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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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가 상승세 이어져
지난달 울산지역 민간아파트의 전월 대비 ㎡당 평균 분양가격 상승률이 전국를 기록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울산지역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격은 ㎡당 305만3천원으로 9월의 278만8천원에 비해 9.5% 올랐습니다. 주택도지보증공사는 \"남구와 북구의 민간아파트 분양이 각 지역의 기존 평균...
2015년 11월 17일 -

경영정보고 공업계열 전환과정 의혹 제기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오늘(11\/17)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경영정보고의 공업계열 전환 과정에서 교직원 동의서 조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최의원은 경영정보고가 내년부터 울산기술 공업고등학교로 교명을 바꿔 공업계열로 전환되지만 실상은 공업계열 1개 학과가 신설될 뿐이고 교직원 동의서도 조작...
조창래 2015년 11월 17일 -

남구 도심 내 '하수중계펌프장' 이설
울산시립도서관이 들어설 울산시 남구 옛 여천위생처리장 내에 있는 '용연수질개선 사업소 중계 5펌프장'이 여천천 하류 쪽으로 이설됩니다. 울산시는 이설을 위해 중기지방재정계획과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완료했으며, 내년 기본 실시설계를 거쳐 2017년 착공해 2천 19년 마칠 계획입니다. 이 펌프장은 지난 1995년에 건설...
이상욱 2015년 11월 17일 -

울산공고 등 3개 학교 심각한 균열*침하
울산시교육청이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한 결과 울산공고 등 3개 학교에서 구조적 결함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공고 선반동은 1,2층 슬래브에 광범위한 균열이 발생했으며, 울산여상의 전관동과 학성초 별관동에서도 심한 균열과 지반 침하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시...
유영재 2015년 11월 17일 -

늦은 밤부터 비..내일 낮까지 5mm
오늘(11\/17) 울산지방은 잔뜩 흐린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16.1도를 기록했습니다. 늦은 밤부터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낮까지 5mm 안팎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13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비가 그친 뒤부터 기온이 조금씩 낮아질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15년 11월 17일 -

삼산동 주택에 불..2천7백만원 피해(남부소방)
오늘(11\/17) 오전 7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7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은 방 책상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 게시판
이용주 2015년 11월 17일 -

민중 총궐기 과잉진압 주장..항의집회 열려
지난 주말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과정에서 공권력의 과잉진압을 규탄하는 항의집회가 오늘(11\/17) 오후 울산시청 앞에서 열렸습니다. 집회 참석자들은 경찰이 차단벽과 물대포를 앞세워 폭력진압을 했다며, 경찰청장 파면과 대국민사과, 연행자 조기석방 등을 촉구할 촉구했습니다. 오후 2시, 울산시청 앞
최지호 2015년 11월 17일 -

혁신도시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 준공
바이오화학 산업을 육성 발전시키는 데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전문 연구기관이 준공됐습니다. 울산시는 사업비 367억원을 들여 중구 우정혁신도시 내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를 지난달 준공하고 내년 3월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센터에는 실험실과 연구실이 갖춰졌으며, 내년 3월까지 연...
이상욱 2015년 11월 17일 -

UNWTO 사무총장, 울산시장에게 감사 서한문
탈렙 리파이 세계관광기구 사무총장이 지난달 열린 '2015 울산 UNWTO 산악관광회의' 성공 개최에 감사하다는 편지를 김기현 울산시장에게 보냈습니다. 탈렙 리파이 사무총장은 "국내외 많은 참가자가 울산의 멋진 경치와 환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울산시의 산업발전과 문화자산을 볼 수 있도록 배려한 김 시장에게 ...
이상욱 2015년 11월 17일 -

'동대산 풍력단지 불가'..시행사 행정심판 청구
북구가 동대산풍력단지 조성사업을 추진중인 시행사에 개발행위 허가범위를 초과했다며 '사업불가' 결정을 내리면서 마찰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시행사인 주식회사 동대산풍력발전은 북구청이 관련 법규를 제대로 살피지 않고 사업불가 처분을 내렸고, 때문에 법규에 어긋나는 사업이라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며 지난달 1...
최지호 2015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