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민간아파트의
전월 대비 ㎡당 평균 분양가격 상승률이
전국를 기록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울산지역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격은
㎡당 305만3천원으로 9월의 278만8천원에 비해 9.5% 올랐습니다.
주택도지보증공사는 \"남구와 북구의
민간아파트 분양이 각 지역의 기존 평균
분양가격 대비 상승한 가격으로 이뤄졌으며
결국 울산이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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