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오늘(11\/17)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경영정보고의 공업계열 전환 과정에서
교직원 동의서 조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최의원은 경영정보고가 내년부터 울산기술
공업고등학교로 교명을 바꿔 공업계열로
전환되지만 실상은 공업계열 1개 학과가
신설될 뿐이고 교직원 동의서도 조작됐다며
관련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이에대해 교육청은 진위를 파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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