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화학 산업을 육성 발전시키는 데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전문 연구기관이
준공됐습니다.
울산시는 사업비 367억원을 들여 중구
우정혁신도시 내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를 지난달 준공하고
내년 3월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센터에는 실험실과 연구실이 갖춰졌으며,
내년 3월까지 연구 인력과 실험 장비 47종을
구축하게 됩니다.
바이오센터 준공으로 대전에 본원을 두고 있는 '한국화학연구원'은 울산에 지역분원 성격의 '융합화학연구본부'를 두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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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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