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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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기상대 관측지점 변경..평균 온도 낮아져
중구 북정동에서 서동으로 이전한 울산기상대가 내년 2월부터 관측지점을 변경해 기상정보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지난 2월부터 9개월 동안 구청사와 신청사의 기상정보를 비교 관측한 결과, 신청사의 일평균 기온이 0.71도, 평균 풍속은 0.07m가 낮게 측정됐으며 강우량은 큰 차이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울...
최지호 2015년 11월 18일 -

과학 노벨상 쉼없는 도전
◀ANC▶ 과학 노벨상 수상자 배출을 목표로 지난 2천11년 출범한 기초과학연구기관이 있습니다. 바로 대전에 본원을 둔 기초과학연구원 IBS인데요. 여기서 주최하는 권위 있는 콘퍼런스가 울산과기원에서 열려 주목을 받았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유일의 기초과학 연구기관인 IBS에서 주최하는...
유영재 2015년 11월 18일 -

경제브리핑-->중견기업인협회 내년초 출범
◀ANC▶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에 또 하나의 상공계 법정단체인 '동남권 중견기업연합회'가 내년초 출범합니다. 울산지역에서도 짬뽕 음식점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이돈욱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ND▶ ◀VCR▶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에 따르면 동남권 연합회가 다음 달 초 부산에 사무실을 개설하고 ...
2015년 11월 18일 -

스탠딩\/ 상인 뿔났다..\"미술관 원안대로\"
◀ANC▶ 중구 문화의 거리 상인들과 문화예술인들이 울산시의 시립미술관 부지 재검토 방침에 반발하며 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 당초 계획대로 시립미술관을 원도심에 건립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원도심 상인 다 죽는다, 다 죽는다\" 대형 현수막 아래, 중구 ...
최지호 2015년 11월 18일 -

이슈\/ 가스요금도 못 내는 '시민의 발'
◀ANC▶ 울산지역 버스업체가 경영난을 이유로 경동도시가스에 지급해야 할 가스요금을 100억원 이상 장기 연체하고 있습니다. 경동측은 시내버스라 공급중단 조치도 내리지 못한 채 속앓이만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한 버스업체에서 운행에 앞서 가스를 주입하고 있습니다. 버스 한 대당 드는 가...
이상욱 2015년 11월 18일 -

보조금은 쌈짓돈..청렴 헛구호?
◀ANC▶ 울산시교육청의 각종 민간지원 사업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학교시설단 비리 이후 각종 청렴대책을 내세운 교육청의 제식구 감싸기식 감사가 시의회 행전사무감사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다문화가정의 음식체험을 내세운 한 단체...
서하경 2015년 11월 18일 -

울산과학대 6.58대 1, 춘해보건대 8.51대 1
울산과학대학교의 2016학년도 신입생 수시 2차 모집 결과 평균 6.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기전자공학부가 5명 모집에 115명이 지원해 23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기계공학부 17.8대 1 등 공학계열 학과가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춘해보건대학교는 87명 모집에 740명이 지원해 평균 8.51대 1의...
서하경 2015년 11월 18일 -

만취상태 묻지마 폭행 실형 선고
울산지법은 오늘(11\/18) 만취상태에서 행인들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23살 이모씨와 22살 최모씨에게 각각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11일 울산 남구 무거동에서 술에 취한 채 행인들에게 이유없이 시비를 건 뒤 폭행해 20대 3명에게 전치 2~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2015년 11월 18일 -

동구 내년 당초예산 2천121억 원..10.6% 증가
동구는 2016년도 당초예산으로 올해보다 10.6% 증가한 2천 121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회계는 2천 35억 원으로 이 가운데 보건과 복지, 교육 분야에 천 95억 원, 문화·관광 분야 68억 원,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시범사업에 24억 원 등을 편성해 지역민 주거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고 동구는 설명했습니다. 예...
최지호 2015년 11월 18일 -

기초생활 수급비 중단에 40대 자살 시도
어제(11\/17) 저녁 7시 50분쯤 울주군 온산읍 온산교에 매달려 있던 자살기도자 48살 심모씨가 경찰과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심씨는 기초생활수급비 지원 중단 통보를 받고 술을 마신 뒤 자살을 기도했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대화를 나누다 재빨리 수갑으로 심씨와 다리를 고정시켜 무사히 구조했습...
이돈욱 2015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