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는 2016년도 당초예산으로
올해보다 10.6% 증가한 2천 121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회계는 2천 35억 원으로 이 가운데
보건과 복지, 교육 분야에 천 95억 원,
문화·관광 분야 68억 원,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시범사업에 24억 원 등을 편성해
지역민 주거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고 동구는
설명했습니다.
예산안은 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10일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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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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