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7) 저녁 7시 50분쯤 울주군 온산읍
온산교에 매달려 있던 자살기도자
48살 심모씨가 경찰과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심씨는 기초생활수급비 지원 중단 통보를 받고
술을 마신 뒤 자살을 기도했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대화를 나누다 재빨리 수갑으로
심씨와 다리를 고정시켜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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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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