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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중견기업인협회 내년초 출범

입력 2015-11-18 20:20:00 조회수 89

◀ANC▶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에 또 하나의
상공계 법정단체인 '동남권 중견기업연합회'가 내년초 출범합니다.

울산지역에서도 짬뽕 음식점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이돈욱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ND▶

◀VCR▶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에 따르면
동남권 연합회가 다음 달 초 부산에
사무실을 개설하고 내년 1월 중순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중견기업이란 중소기업법상
중소기업 범위 이상으로 성장했지만,
대기업처럼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에는
속하지 않는 기업을 말합니다.

연합회에는 400여 개에 달하는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중견기업 중 49개사가
현재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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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에서 짬뽕 전문점들이 잇따라
점포를 개설하는 등 창업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기존 중국음식점 외에
울산에 본점을 둔 한 짬뽕전문점들이 올해에만
남구와 북구, 동구에 10여 곳의 지점들을
새로 개점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짬뽕전문점은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는 추세\"라며
\"마진율이 높다보니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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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지난해부터 운영중인
'대중교통 분실물 통합센터'에 접수된
신고건수 10건 중 3건은 주인을 찾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분실물 센터에 접수된 신고건수는 3천여 건에
달하지만 회수율은 68.4%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버스나 택시 운전기사가 물건을
습득했다고 자진 신고한 1054건 중
택시는 10%도 되지 않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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