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한 결과
울산공고 등 3개 학교에서 구조적 결함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공고 선반동은 1,2층 슬래브에
광범위한 균열이 발생했으며,
울산여상의 전관동과 학성초 별관동에서도
심한 균열과 지반 침하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내년도 예산을 확보해
보수 공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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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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