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를 상대로 한 울산시의회의 2천15년
행정사무감사가 오늘(11\/16)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울산시가 시민안전실을
신설하고 각종 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지만
석유화학공단 사고는 잇따르고 있고
오늘 새벽에는 또 다시 불산가스가 누출 돼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또 산업건설위원회는 도시창조국에 대한
감사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옥외광고물과 무분별하게 설립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울산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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