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복로터리 일대와 범서읍 굴화리 국도
24호선의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범서 하이패스 IC 설치용역이 지난달 말 착수돼 내년 6월
끝납니다.
범서 하이패스IC는 총 사업비 140억 원의
예산으로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고속도로
범서 버스승강장 주변에 조성되며,
이 사업을 위해 울산시와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8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범서하이패스 IC가 설치되면 국도 24호선을
이용하는 차량이 신복로터리를 경유하지 않고 고속도로를 이용해 신복고가차도나
경부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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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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