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주군 신고리 5*6호기 보상금 갈등
주민들간의 주도권 싸움 때문에 1천500억원대 신고리원전 5*6호기 보상절차가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원전 건설로 마을 전체가 이주하는 울주군 신라마을 주민들이 이주보상대책위원회와 비상대책위원회 소속으로 갈라져 보상협의회 주민대표와 감정평가업체 선정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한수원...
유영재 2016년 01월 14일 -

목\/전벼리가 만난 사람>울산시 체육회 사무처장
(목요일 오전 녹화) ◀ANC▶ 다음달 열리는 동계전국체전 준비와 생활체육회와의 통합 작업 등 울산시체육회가 연초부터 굵직한 현안들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김헌득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을 만나 체육회의 한해 사업계획을 들어보겠습니다. ◀END▶ ◀VCR▶ 질문1> 다음달 동계스포츠 축제인...
이돈욱 2016년 01월 14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오일허브 사업의 성공열쇠인 석유관련법 심의가 20대 국회로 넘어갈 공산이 커졌습니다. ---------------------------------------- 4.13 총선은 새누리당 일색인 울산 국회의원 구도를 깨기 위해 그 어느때보다 야권의 거센 도전이 예상됩니다. ---------------------------------------- 울산의 교통 현안 해법을 찾아보...
서하경 2016년 01월 14일 -

갈길 먼 '오일허브'..애타는 '울산시'
◀ANC▶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의 핵심요건인 '석유관련법' 개정이 끝내 19대 국회에 재상정되지 못하고 20대 국회로 넘어갈 공산이 커졌습니다.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이 추진하던 야당의원 울산초청도 사실상 물건너 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야당의원 가운데 석유 및 대체연료...
이상욱 2016년 01월 14일 -

이탈자 폭행하고 경찰 위협 조폭들 실형*집유
울산지법은 폭력 조직에서 나가려는 10대를 폭행하고 무리를 지어 경찰관을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폭력 조직원 29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10개월, 34살 이 모씨 등 3명에게는 징역 1년6개월에서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38살 박 모씨 등 12명에게는 징역 1년2개월에서 6개월에, 집행유예 2-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
유영재 2016년 01월 14일 -

항만고객 제안제도 도입..최대 500만원 포상
울산항만공사는 항만 고객의 제안을 연중 수시로 접수하는 창구를 홈페이지에 구축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울산항 발전 등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출하면 최대 500만원 이하의 포상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항만공사는 그동안 내부 직원 중심으로 제안 제도를 운영해오며 8년 동안 331건의 제안을 접수해 ...
유영재 2016년 01월 14일 -

기재부 2급 오규택, 울산시 경제부시장에 임명
이태성 경제부시장의 사퇴로 한달여째 공석중인 울산시 경제부시장에 기획재정부 출신의 오규택씨가 내일(1\/15)자로 임명됩니다. 서울 출신의 오규택 신임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행시 34회로 1991년 공직에 입문한 뒤 기획 예산처 예산과장과 국방예산과장,교육과학 기술부 군산대학교 사무국장 등을 거쳤습니다.\/\/
이상욱 2016년 01월 14일 -

남구, "체험관 돌고래 추가 수입 잠정 연기"
남구청이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 일본 돌고래 2마리를 추가 수입하려던 계획을 잠정 연기했습니다. 남구청과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기자회견을 열고 전문가와 시민 여론을 수렴하고 검토한 뒤 돌고래 수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이와 함께 돌고래 사육사와 수의사 등 인력을 늘리고 돌고래를 만지는 프로그램...
이용주 2016년 01월 14일 -

태화강 재첩 체험장 4월부터 운영
울산시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태화강 하구지역에 재첩 체험장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체험장 운영은 생태적 건강성을 나타내는 대표적 생물인 재첩 생태체험을 통해 태화강 생태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것입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오는 3월까지 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시민들이 재첩 체험장으로 접근하기 수월하...
2016년 01월 14일 -

10대 의붓딸 성폭행 30대 필리핀인 징역 5년
울산지법은 10대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필리핀인 37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경남 양산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청소년인 피해자가 정신적 충격과 성적 수치심을 느꼈을 것으로 보여 죄질이 나쁘다"며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
유영재 201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