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
일본 돌고래 2마리를 추가 수입하려던 계획을
잠정 연기했습니다.
남구청과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기자회견을 열고
전문가와 시민 여론을 수렴하고 검토한 뒤
돌고래 수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이와 함께
돌고래 사육사와 수의사 등 인력을 늘리고
돌고래를 만지는 프로그램을 폐지하는 등
생태체험관을 '돌고래 중심 시설'로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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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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