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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전벼리가 만난 사람>울산시 체육회 사무처장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1-14 20:20:00 조회수 100

(목요일 오전 녹화)
◀ANC▶
다음달 열리는 동계전국체전 준비와
생활체육회와의 통합 작업 등 울산시체육회가
연초부터 굵직한 현안들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김헌득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을 만나
체육회의 한해 사업계획을 들어보겠습니다.
◀END▶

◀VCR▶
질문1> 다음달 동계스포츠 축제인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열리는데요. 우리 울산
선수단 준비는 잘 되고 있나요.

동계체전은 스키와 빙상 산악 이 3종목에 출전합니다. 지금까지 시장기 대회, 교육감기 대회를 통해서 꿈나무들을 꾸준히 육성해왔습니다. 이번 동계체전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목표로 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질문2> 생활체육회와의 통합 작업으로도
바쁘실텐데, 두 체육회 통합의 의미와
발전방향이 궁금합니다.

체육진흥법이 국회에서 통과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시와 양 단체 대표들로 해서 통합 추진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저희들이 통합을 하려는 목적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체육시스템을 구축하고 또 양단체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연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마 울산에서는 순조롭게 통합되리라 생각합니다.

질문3> 매년 열리는 전국체전 결과를 보면
비교적 선전했다는 평가와 그래도 아쉽다는
평가가 늘 엇갈립니다. 울산 체육의 도약을
위해 어떤 지원이 필요할까요.

앞으로 울산 체육이 발전하려면 학교 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이 마음놓고 운동할 수 있는 연계 체육을 위해서 실업팀을 만들어야 합니다. 조금 어렵지만 울산의 중소기업에서 울산 체육을 위해서 조금만 도움 주신다면 울산 체육이 나날이 발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질문4> 지난 2005년 울산에서 열린 전국체전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런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울산에서 또 볼 수 있는 기회는
없을까요.

2016년은 울산광역시가 출범한지 2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고, 2005년에 전국체전을 개최했기 때문에 2021년 102회 대회를 시와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울산 체육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네, 앞으로 한단계 더 발전하는 울산 체육의 모습 기대해보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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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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